2009년 5월 17일 일요일

recursive relationship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TE 가 쓴 DATABASE SYSTEMS 책의 ERD 이다..

매주 알티베이스 가서 세미나를 하기 때문에 부랴부랴 하고는 있는데 ...

누구나 다 아는 recurisive relationship 에서 EXP IMP 를 도저히 모르던중에 의미를 찾았다 ..



자료구조 수준의 Opeation

  • explosion : 
    explosion은 입력으로 부품번호가 들어가서 출력으로 조립에 필요한 하위부품 정보가 나오는 Operation이며, 이를 재귀적으로 적용하면 Indented BOM을 구성한다
  • implosion : 
    Implosion은 부품번호를 입력하면 이 부품으로 조립되는 모든 조립부품을 출력해 준다. 이는 Reorder를 내는데 사용된다. 보통 Implosion은 1 level 상위를 대상으로 한다.

EXP를 따라가면 이 부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부품의 정보가 나오고
IMP를 따라가면 이 부품으로 조립되는 부품의 모든 정보가 나온다?? ;;;

. 주요 질의

Indented Bill은 부품의 전체 Tree 구조를 알수 있게 해준다. 이때 Tabel에서 정의한 leve을 보면 부품의 포함관계를 알 수 있다. Copy Bill은 전체 Tree 구조중의 부분 Tree를 Copy 하는 질의이다. 이 질의는 새로운 부품에 대한 BOM을 작성할 때 기존의 부붐을 많이 공유하므로 Copy 한 것의 일부분만 수정하여 새로운 BOM을 구성하면 되므로 매우 유효하다.

Relational db의 SQL을 이용할 경우 다음과 같은 기본 질의를 지원할 수 있다.

1 level explosion 과 implosion

explosion:
SELECT *
  	FROM STRUCTURE
	WHERE Parent-Part = "A";

implosion:
SELECT *
	FROM STRUCTURE
	WHERE Component="C"

부품 이름등 부가적인 정보를 알고 싶을경우 Part-Master Tabel과 Join을 하여 결과를 보여준다. 말단의 부품까지 모든 Tree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View와 Recusive Join을 하는 질의를 작성해야 한다. 이러한 Recursive join은 데이타베이스에 성능저하에 많은 영향을 주며 질의 자체가 항시 다시 Compile되기 때문에 관계형 데이타베이스를 기초한 BOM 프로세스 작성은 적합하지 않다.

CREATE VIEW BILL
	AS SELECT one.*, two.Component, two.Quantity-per
	FROM Structure one, Structure two
	WHERE one.Component = two.Parent       /*  1 level 이상 경우 처리 */
	OR	one.Componet NOT NULL;         /* 1 level  경우 처리 */

SELECT *
	FROM BILL
	WHERE Parent="A"

위의 결과를 실제 MS Access 7.0으로 구현한결과가 다음과 같다.

Structure
IDparentcomponentdescription
1AD
2AE
3BF
4BG
5CH
6CI
7HJ
8IK

위의 Record 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질의가 가능하며 그결과는 다음의 표와 같다. (잘못된 Query : C-H-J관계가 나타나야 함)

SELECT a.parent, a.compont, a.description
FROM structure AS a, structure AS b
WHERE a.component=b.parent or a.component is Not Null
GROUP BY a.parent, a.compont, a.description;
Multi level query
parentcomponentdescription
AD
AE
BF
BG
CH
CI
HJ
IK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티맥스와 알티베이스, 같은 목표 다른 전략


오라클 기술 따라하기 VS 오라클 기술 빗겨가기
2009년 05월 13일 14:15:40 /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국내를 대표하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업체인 티맥스소프트와 알티베이스가 같은 DBMS 시장을 놓고, 색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이 시장의 절대강자인 오라클을 따라 잡는다는 목표는 같지만, 기술 개발 면에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티맥스가 ‘오라클 기술 따라잡기’에 주력하고 있다면, 알티베이스는 ‘오라클이 관심 없는 기술 개발’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있다.

단적인 예로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해 11월 오라클의 리얼 액티브 클러스터(RAC)과 유사한 ‘티맥스 액티브 클러스터’ 기술을 선보였다. 

RAC는 공유 DB 클러스터 기술로, 오라클이 DBMS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주요 무기였다. 특히 국내 고객들은 RAC 기술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티맥스는 오라클 RAC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RAC와 거의 유사한 TAC를 개발했다. 비슷한 기술을 기반으로, 
근접 서비스, 저렴한 가격’이라는 국산 SW라는 장점을 이용해 오라클을 따라잡겠다는 전략이다.

반면 알티베이스는 오라클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전략을 택했다. 오는 7월 선보일 예정인 ‘알티베이스 데이터 스트림(ADS)’가 대표적이다. 알티베이스는 오라클이 관계형DBMS에 집중하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스트림 DBMS라는 새로운 개념의 DBMS를 개발했다.

같은 기술로 세계 최고의 SW기업과 경쟁하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 아래, 대신 고객의 니즈를 창출해 나가는 ‘블루오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다.

알티베이스가 10년 전 오라클, IBM, MS와 맞서 국산DMBS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던 것도 메인메모리DBMS라는 새로운 시장을 공략했기 때문이다.

알티베이스 김기완 사장은 “오라클 기술의 뒤만 좇아가면 평생 2등을 넘어설 수 없다. 오라클이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기술이 있어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DBMS 업체의 각기 다른 전략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이들의 5년 후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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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기능을 따라하면 가격 경쟁력이 생겨 그만큼 어느정도 수요도 늘겠지만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지는 의문이고 ...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것은 그 기술이 안정화 및 검증이 되기까지의 시간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불안한 요소가 존재하지만 .. 잘되면 대박이겠고 ...

국내 업체 끼리 싸우는 치킨게임이 되는것이 아닌 외산 업체와의 경쟁력 확보라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본다. 

어느 정책이 유리한지는 현재로서는 중립적이라고 생각함...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알티베이스 “이젠 오라클이 우릴 쫓아올 것”

http://www.datanet.co.kr/news/news_view.asp?id=45172&acate1=0&acate2=5

알티베이스 “이젠 오라클이 우릴 쫓아올 것”
데이터 관리 뉴패러다임은 ‘통합·스트리밍’
2009-05-12/오전 11:09:43/김선애 기자
 
 
 
“데이터 통합과 스트리밍은 데이터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를 바탕으로 오라클이 우리를 쫓아오도록 만들겠다.”

김기완 알티베이스 대표는 11일 신제품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번에 발표하는 신제품은 그 어떤 경쟁사도 내놓지 못한 새로운 개념의 솔루션”이라며 “향후 10년 동안 알티베이스가 지향하는 바를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알티베이스, ‘실시간 전사 데이터 관리 솔루션’ 업체로 진화
알티베이스가 이날 발표한 제품은 ‘알티베이스 데이터 인테그레이터(ALTIBASE Data Integrator 이하 ADI)’와 ‘알티베이스 데이터 스트림(ALTIBASE Data Stream 이하 ADS)’이다.

알티베이스는 이 솔루션을 통해  ‘실시간 전사 데이터 관리 솔루션’ 업체로 진화할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으며, 데이터가 생성되는 시점에 가공·이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념이라고 소개한다.

ADI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얻기 위해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불러들이는 전통적인 방법과 달리 로그에서 데이터의 변경된 내용만을 가져올 수 있어 IT 리소스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사용자가 빠른 시간에 원하는 데이터를 불러들일 수 있다.

로그기반 데이터 분석 기법인 CDC(Changed Data Capture) 기술이 적용된 ADI는 이기종 DBMS간 실시간 데이터 복제가 가능하며, 다양한 데이터 베이스와 신규 구축 시스템의 통합 및 연동이 가능하다.

로그를 분석해 변경된 데이터만 불러오기 때문에 CPU 사용률이 2~4%에 불과해 운영 시스템의 성능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양한 OS와 DBMS를 지원하기 때문에 시스템 구조의 변경이 없고, IT 인프라를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

제품개발을 담당한 김성진 데이터스트림연구실장은 “CDC를 사용화해 제품을 만든 곳은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벤처회사 2곳 뿐이며, 이곳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로그분석을 한다”며 “알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한 기업인 만큼 데이터베이스의 특성을 잘 알기 때문에 CDC 기반의 데이터 통합 솔루션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DS, 실시간 데이터 저장하고 불러오는 번거로운 작업 탈피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ADS는 알티베이스가 ‘데이터 관리의 새로운 혁명’이라고 자부하는 신기술이다.

ADS의 핵심은 분산환경에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기술 ‘DDS(Data Distribution Service)’이며, 이 기술을 기반으로 상용화된 제품을 제공하는 곳은 알티베이스가 최초라고 강조한다.

DDS는 UDP 기반의 데이터 전송기술을 사용해 데이터 유·손실이 없으며, 빠른 속도로 전송이 가능하다. 노드에 데이터를 나누어 처리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위한 별도의 서버나 탐색 솔루션이 필요하지 않다. 애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흐름으로 관리하고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방향결정이 가능해 실시간 전송되는 데이터에서도 QoS가 보장된다.

DDS는 대규모 네트워크나 멀티캐스트 환경, 데이터 전송 속도가 생명인 금융·통신·국방 등의 분야, 연속적으로 데이터가 변경되는 증권사, 교통정보 시스템, 비행관제 시스템 등에 활용될 수 있다.

김성진 실장은 “알티베이스의 DBMS와 ADS, ADI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일어나는 모든 액션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어떤 데이터베이스 환경이나 관리환경에서도 알티베이스를 통해 분석,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기완 대표는 “향후 10년의 키워드는 통합과 스트리밍이다. 특히 스트리밍 기술은 데이터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생성된 데이터를 저장한 후 처리하는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급증하는 데이터를 관리할 수 없다. 이제는 데이터 생성시점에 가공, 이용할 수 있는 통합과 스트리밍이 이슈가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인터뷰>“데이터스트림 기술로 DBMS 시장 새 지평 연다”

원본기사 보기..



김기완 알티베이스 사장, “실시간 전사 데이터 관리 솔루션 업체로 진화”

“지난 30년 동안 이어져온 DBMS 기술을 이어갈 기술은 스트림 처리와 데이터 통합입니다. 알티베이스가 지난 10년 동안 MMDBMS(Main Memory DBMS)와 하이브리드 DBMS 개발로 이슈를 만들었던 것처럼, 앞으로는 데이터 스트림과 이기종 DBMS와의 연동·통합에 가장 확신을 주는 솔루션으로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로 DBMS 시장 진출 10년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국산 DBMS 업체 알티베이스의 김기완 사장은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핵심 키로 ‘알티베이스 데이터 인티그레이터’와 ‘알티베이스 데이터 스트림’ 솔루션을 제시하고, 실시간 전사 데이터 관리 솔루션 업체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김 사장은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서 10년을 넘기는 경우가 통계적으로 1%도 채 안 되는 데, 알티베이스는 메모리 DBMS로 새로운 시장을 열었고 하이브리드 형태의 DBMS로 일반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영역을 넓혀나갔다”며 “최근에는 국방부 등 공공기관에서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통신/금융 분야도 여전히 알티베이스의 캐시카우”라고 밝혔다. 

알티베이스의 주력 제품인 하이브리드 DBMS를 비롯해, 새롭게 구성된 솔루션 2종을 포함한 포트폴리오는 최근 고객들의 관심사가 이기종 DBMS간 데이터의 실시간 통합·연동, 스트림데이터의 실시간 전송과 처리로 이동하고 있는 데 주목해 알티베이스가 약 2년간 개발해 발표한 것이다. 

오는 6월 출시될 예정인 ‘알티베이스 데이터 인티그레이터’는 고객이 오라클, 사이베이스 등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DBMS 제품들과 어떻게 연동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내놓은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연동하려는 제품의 로그를 직접 읽어내는 로그 기반 CDC(Changed Data Capture) 방식으로, 해외에도 퀘스트소프트웨어의 셰어플렉스와 IBM의 인포스피어 CDC 두  제품 정도만 나와 있는 상태다. 

김 사장은 이와 더불어, DBMS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기술로 ‘데이터 스트림’을 지목했다. 현행 방식은 새롭게 발생하는 데이터는 반드시 저장한 다음 처리·분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데. 스트림 처리 방식은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처리하는 게 특징이다.

김 사장은 “데이터 스트림은 분산 환경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규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전송 및 처리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다양한 노드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의 실시간 전송 및 처리를 위해 DDS(Distribution Data Service), DSMS(Data Stream Management System), CEP(Complex Event Processing) 등 신규 기술을 대거 채용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또 “오라클과 같은 경쟁업체를 비슷한 기술개발로 뒤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스트림이라는 새로운 기술 이슈로 완전히 차별화된 DBMS를 제공함으로써 경쟁우위를 가져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티베이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올해 2곳 정도의 레퍼런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김나연 기자 
grace@it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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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 가장가리에 있는 데이터스트림 연구실 .. 뭐 하나 했었는데 ... 괜찮네 ㅎㅎ .. 

2009년 5월 5일 화요일

PostgreSQL 이 무엇입니까??

PostgreSQL 은 차세대 DBMS (database management system) 연구의 프로토타입인 POSTGRES DBMS 의 발전된 형태입니다. PostgreSQL 이 강력한 데이타 모델과 풍부한 데이타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PostQuel 질의어를 확장된 SQL 의 서브셋으로 대체했습니다. PostgreSQL 은 공짜이며 전체 소스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PostgreSQL 개발은 PostgreSQL 개발자 메일링리스트를 구독하는 인터넷 개발자들의 모임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코디네이터는 마크 G. 푸르니에(Marc G. Fournier, scrappy@postgreSQL.org ) 입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밑의 내용을 참조하십시오. 현재로써는 이 팀이 PostgreSQL 의 개발을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PostgreSQL 1.01 의 저자는 앤드류 유(Andrew Yu)와 졸리 첸(Jolly Chen)이었습니다. 다른 많은사람들이 포팅, 테스팅, 디버깅, 그리고 코드를 향상시키는데 참여했습니다. PostgreSQL 은 Postgres 로부터 파생되었는데, Postgres 의 원래 코드는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의 마이클 스톤브레이커 교수의 지도 하에 많은 대학원생, 학부생, 그리고 스태프 프로그래머들이 노력한 결과물이었습니다.

버클리에서 개발될 때 이 소프트웨어의 원래 이름은 Postgres 였습니다. 1995년에 SQL 기능이 추가되면서 Postgres95 로 바뀌었습니다. 1996년 말에 다시 이름이 PostgreSQL 로 바뀌었습니다.

1.2) PostgreSQL 은 어디에서 실행될 수 있습니까?

저자들은 PostgreSQL 을 다음 플랫폼에서 컴파일하고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gcc 2.7.0 을 필요로 합니다)

  • aix - IBM on AIX 3.2.5 or 4.x
  • alpha - DEC Alpha AXP on Digital Unix 2.0, 3.2, 4.0
  • BSD44_derived - OSs derived from 4.4-lite BSD (NetBSD, FreeBSD)
  • bsdi - BSD/OS 2.0, 2.01, 2.1, 3.0
  • dgux - DG/UX 5.4R4.11
  • hpux - HP PA-RISC on HP-UX 9.0, 10
  • i386_solaris - i386 Solaris
  • irix5 - SGI MIPS on IRIX 5.3
  • linux - Intel x86 on Linux 2.0 and Linux ELF SPARC on Linux ELF PPC on Linux Elf (For non-ELF Linux, see LINUX_ELF below).
  • sco - SCO 3.2v5
  • sparc_solaris - SUN SPARC on Solaris 2.4, 2.5, 2.5.1
  • sunos4 - SUN SPARC on SunOS 4.1.3
  • svr4 - Intel x86 on Intel SVR4 and MIPS
  • ultrix4 - DEC MIPS on Ultrix 4.4
다음 플랫폼에서는 문제점과 버그들이 발견되었습니다.

  • nextstep - Motorola MC68K or Intel x86 on NeXTSTEP 3.2

1.3) PostgreSQL 을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PostgreSQL 의 주된 anonymous FTP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다음과 같은 미러사이트들이 있습니다 :

1.4) PostgreSQL 의 저작권은 어떻게 됩니까?

PostgreSQL 의 저작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PostgreSQL Data Base Management System

Copyright (c) 1994-6 Regents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이 소프트웨어와 그 문서의 사용, 복사, 수정, 배포는 어떤 목적이든 상관없이 무료로, 서면동의 없이 다음 조건 하에 허락됩니다. 위의 저작권 사항과 이 문단, 그리고 다음 두 문단이 모든 사본에 유지되어야만 합니다.

캘리포니아 대학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특별하든 사고였든 어떤 경우에도 이 소프트웨어와 그 문서를 사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일어나는 금전적인 손해를 포함하여 어떤 위험에 대해서도 비록 캘리포니아대학이 그러한 위험의 가능성에 대해 충고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책임지지 않는다.

캘리포니아 대학은 특히 (Postgres가) 특정한 목적에 적합하여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증을 포함하여 그 외의 어떤 보증도 하지 않는다. 여기에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 캘리포니아 대학은 유지보수, 기술지원, 업데이트, 향상, 수정 등을 제공할 어떤 의무도 없다.

http://wiki.kldp.org/KoreanDoc/html//PostgreSQLfaq_korean/PostgreSQLfaq_korean.html 

2009년 4월 21일 화요일

알티베이스 "하이브리드 DBMS로 저비용 고효율 실현

<창간2주년기획>(22)알티베이스 "하이브리드 DBMS로 저비용 고효율 실현"
DBMS의 중요성 높아지며 투자절감효과 커져

알티베이스는 ‘저비용 고효율’을 표방한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알티베이스 5’<사진>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업무생산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이는 DBMS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것과 비례한다. 기업 내 데이터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면서 DBMS는 기업 비즈니스의 필수 인포메이션 인프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갈수록 방대해지는 데이터 사이즈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도입 확대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는 기업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고, DBMS의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데이터 관리 및 리소스 활용 측면이 부각되고 있다.

알티베이스는 “알티베이스 5가 저비용 고효율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DBMS”라는 점을 강조한다. 하이브리드 DBMS란, 단일 DBMS 내에서 고성능을 보장하는 MMDBMS와 범용성으로 대변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DRDBMS를 동시에 지원하는 혁신적인 아키텍처다. 기업의 업무 특성과 액세스 빈도에 따라 데이터를 차등 관리해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리소스 활용도를 크게 높여준다. 또한 기업의 환경 및 서비스 특성에 따라 MMDBMS 전용, DRDBMS 전용, 하이브리드용으로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해, DBMS 중복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은 물론, 개발 및 관리, 유지보수도 쉽게 할 수 있는 이점도 제공한다.

’알티베이스 5’는 실시간 대안 DBMS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범용성 측면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효율적인 메모리 자원 관리를 위한 유저 메모리 테이블스페이스(User Memory Tablespace) ▲최대 4GB의 BLOB 컬럼 ▲시공간 데이터를 저장, 관리하는 스파티오-템포럴(Spatio-Temporal) 등을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의 안정성과 영속성을 보장하는 신뢰성 측면의 기능도 보강됐다. 정상 종료시에도 100% 완벽하게 복구 가능하도록 변경된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로깅이 수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알티베이스는 어떤 회사?>

알티베이스는 외산 DBMS 벤더들의 점유율이 90%를 넘나드는 국내 DBMS 시장에서 DBMS 개발만을 고집해온 토종 DBMS 대표 기업이다.

알티베이스는 고성능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는 MMDBMS(Main Memory DBMS)로 틈새 시장을 개척하며 금융, 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오다, 지난 2004년 ‘DBMS의 새로운 대안’을 표방한 하이브리드 DBMS(Hybrid DBMS) 출시와 함께 범용 DBMS 시장으로의 진입을 선언, 외산 벤더들과의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종 DBMS 구매로만 가능하던 데이터의 차별화된 관리를 단일 DBMS로 처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업들은 중복 DBMS 구매 회피, 관리의 단순성 및 용이성 제고, 유지보수 비용 절감의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게 됐다. DBMS 업계 최초이자 연속으로 GS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2006년 신SW대상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이 회사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DBMS 라이선스 기준 약 700억원의 대체 수요를 발굴해 로열티 지불에 따른 외화 유출 방지에 기여하고 있다. SK텔레콤, KT, KTF, LG텔레콤, 굿모닝신한증권, 하나대투증권, 한화증권, 신영증권, 키움증권, 코스콤, 삼성증권 등이 알티베이스의 주요 고객이다. 또한 중국, 일본, 대만 등에도 레퍼런스를 확보해 외화 획득 및 국위 선양에도 나서고 있다.

<미니인터뷰/ 김기완 대표>

김기완 알티베이스 대표는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말을 강조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있어서 준비란, 사용자의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과 경쟁사가 제공할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 확보라고 판단하고 있다. 어려울 때일수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고, 내실을 다지는데 보다 많은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 불황은 DBMS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면서 “특정 벤더 제품만을 고수하던 고객들이 TCO 및 ROI 측면에서 제품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기존 제품의 품질 향상, 기존 제품을 확대할 수 있는 신제품 확보, HW/SW 벤더들과의 협력 체제 구축,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공제 체제를 강화해 내수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 기자 shake@ittoday.co.kr

http://www.ittoday.co.kr/home/post/post_view.jsp?dseq_no=7219&menuId=AAAI&cateCode=AAAI&pageCode=7219&curPage=&serType=&serText=